이명박 대통령 저서인 ‘신화는 없다’가 일본어, 중국어에 이어 러시아어로 발간된다.
‘신화는 없다’ 러시아판은 이 대통령이 기업에 있을 때부터 친분을 쌓아온 키르산 일륨지노프 칼미키야 공화국 수반이 지난 2월 25일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방한해 제안, 이 대통령이 수락하면서 이뤄졌다.
‘신화는 없다’는 “작은 중소기업 말단 사원에서 세계적 대기업 회장에 이르기까지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있는 이명박 대통령의 자서전이다. 칼미키야 공화국(Republic of Kalmykia)은 러시아 남부지역 카스피해 서안 소재의 면적 7만6100㎢, 인구 29만명의 작은 나라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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