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저서인 ‘신화는 없다’가 일본어, 중국어에 이어 러시아어로 발간된다.
‘신화는 없다’ 러시아판은 이 대통령이 기업에 있을 때부터 친분을 쌓아온 키르산 일륨지노프 칼미키야 공화국 수반이 지난 2월 25일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방한해 제안, 이 대통령이 수락하면서 이뤄졌다.
‘신화는 없다’는 “작은 중소기업 말단 사원에서 세계적 대기업 회장에 이르기까지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있는 이명박 대통령의 자서전이다. 칼미키야 공화국(Republic of Kalmykia)은 러시아 남부지역 카스피해 서안 소재의 면적 7만6100㎢, 인구 29만명의 작은 나라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5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7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