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군(대표 신동헌)은 21일 JYP엔터테인먼트(대표 박진영)와 함께 하는 ‘엠군&JYP 연습생 공채2기 오디션’ 최종 본선 무대를 24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본선 무대를 통과한 4명은 JYP 연습생이 된다며 특히 전체 지원자 1만1500여명 중 6500명이 동영상 사용자 제작콘텐츠(UCC)로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김도환 이사는 “이번 오디션은 예비 스타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성공적인 동영상 UCC 프로모션이다”라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