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강선종 상무가 세계 최고층 빌딩인 버즈두바이의 시공기술제안서 작성을 총괄하는 등 공사수주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받는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기술사회(회장 이정만)는 22일 한국지식재산센터 9층 국제회의실에서 ‘제7회 기술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삼성물산 강선종 상무를 비롯, 34명의 유공기술사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