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강선종 상무가 세계 최고층 빌딩인 버즈두바이의 시공기술제안서 작성을 총괄하는 등 공사수주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받는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기술사회(회장 이정만)는 22일 한국지식재산센터 9층 국제회의실에서 ‘제7회 기술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삼성물산 강선종 상무를 비롯, 34명의 유공기술사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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