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전문업체인 SRS랩스(지사장 김정택)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주최하는 ‘소리특별전’에 후원기업으로 참가해 입체음향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소리특별전’은 과학기술부 산하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조청원)이 음향분야의 과학기술 발달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개최하는 특별전시회로 19일 개막해 4월 30일까지 열린다. SRS랩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3차원 입체음향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전시하고 3차원 입체음향 기술의 원리를 관람객에게 알기 쉽게 설명한다. 최신 입체음향기술인 ‘SRS 모바일 HD’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해 입체음향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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