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은 지난해 매출액 602억원, 당기순이익 7억50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47%, 115% 성장한 수치다.
김태섭 대표는 “기존 NI사업과 통신카드사업부문(VoIP)의 적극적인 영업 확대와 중점 추진하는 3D입체 영상사업의 매출이 가시화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며 “자회사 텔슨티엔티의 지속적인 성장도 흑자 기조를 정착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케이디씨정보통신이 잡은 올해 매출목표는 1100억원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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