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회장 백종진)는 오는 29일 현대홈쇼핑을 참여시킨 가운데 2월 ‘대기업·유통기업 초청 특강 및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11월부터 매월 개최되는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 제품 구매를 촉진하고 국내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된다. 지난달까지 총 129개의 회원사 및 중소 벤처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일부는 직접 계약까지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종진 회장은 “KT·한국전력·현대기아자동차·SK텔레콤·GS홈쇼핑·롯데홈쇼핑·CJ홈쇼핑 등과 정기상담회를 매월 개최, 중소 벤처기업들의 대기업·유통기업·정부 및 공공기관 등 3대 주요 판로시장 개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브이마켓 홈페이지(www.v-mark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
8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