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원은 지난해 95억원의 매출과 30억원의 영업적자, 36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매출은 40%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58% 늘어 적자폭을 줄였으며, 당기순이익도 85% 증가 손실폭을 줄였다.
나래원은 LCD사업 전개로 매출원가 절감 및 인건비 감소, 지급수수료, 무형자산상각비 등 판매관리비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10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