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는 지난해 5762억원의 매출에 16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기에 비해 매출은 12.1%가 줄어든 것이고 영업이익은 무려 57.3%나 줄었다.
이로인해 이 회사의 당기 순이익은 전기보다 53.5%가 줄어든 166억원을 기록했다.
휴맥스는 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레노버, '실리콘 음극재' 노트북 최초 출시…PC 배터리 혁신
-
3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4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5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6
삼성전자서비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시범 운영…전국 확대 시행 예정
-
7
다올티에스, 델 데스크톱·모니터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
8
제품 대신 '집' 판다...AI 전면에 내세운 LG전자 로테르담 매장, 매출 20%↑
-
9
삼성전자,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 운영…설치·서비스 전문성 강화
-
10
바디프랜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건강수명충전소' 운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