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우주왕복선 ‘엔데버호’가 케네디우주센터 비클 어셈블리 빌딩에서 마지막 조립 작업에 들어갔다. 엔데버호는 내달 11일 우주로 발사된다.<플로리다(미국)=AFP·연합>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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