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대덕특구 정부출연연구원 등 연구기관을 방문해 연구성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대덕특구 탐방 프로그램’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번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초·중·고교생에게는 특구연구내용을 체험하는 학습 프로그램 위주로, 일반시민에게는 관심 분야 연구 성과물과 시설물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 프로그램은 주 1∼2회 진행되며, 국립중앙과학관·지직박물관·화폐박물관·시민천문대·자기부상열차 등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시민 및 단체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대덕넷에, 공무원은 대전시 대덕특구팀 및 5개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대덕특구 탐방 프로그램은 지난해 7월부터 운영됐으며, 현재까지 121개 기관 및 단체 등에서 1만180명이 참여하는 등 호응을 얻어왔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