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지난해 1조9719억원의 매출에 2109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이같은 실적은 전기에 비해 매출은 159.4%가 증가한 것이고 영업이익은 128%가 늘어난 수치다.
이에따라 대신증권의 지난해 당기 순이익은 전기보다 109.5%나 증가한 1603억원에 달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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