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산하 국가기록원은 기록관리 업무와 서비스 내용을 국민이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홈페이지(www.archives.go.kr)와 국가기록포털(contents.archives.go.kr)을 새 단장해 11일부터 서비스한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지난 해 제정된 국가기록원 CI를 적용해 주요업무 소개·뉴스·홍보·이벤트 등 국민과 함께 하는 국가기록원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국가기록포털은 토픽콘텐츠 전용코너를 신설하고 디렉토리 형식의 기록물 검색 메뉴를 간소화했으며 국민공모를 통해 ‘나라기록’을 새 브랜드로 채택했다. 나라기록에서는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김창룡저격사건, 대통령선거의 역사 등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기록과 관보·국무회의록·조선총독부기록물·독립운동관련 판결문 등을 열람할 수 있다. 국가기록원 소장기록물 목록 2800만건과 공개 가능한 기록물의 원문이미지도 제공된다. 나라기록은 지난 해 4월 개설 이후 현재까지 총 234만회 이상, 일평균 약 9000회의 방문수를 기록하고 있다.
국가기록원 김규협 기록정보화팀장은 “홈페이지 개편과 국가기록포털 나라기록 새 단장 등을 계기로 국가기록원이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4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8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