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은 또 최근 철수키로 결정한 오프라인 PC 주문 자판기 사업과 관련, 900여명의 인력을 감원하기로 했다. PC 판매 거점을 베스트바이·월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으로 집중하기로 하고 주요 쇼핑몰에 직접 설치한 PC 주문 자판기를 순차적으로 철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먼저 캐나다와 미국내 고객들을 위해 캐나다 오타와에 운영중인 고객기술서비스 콜센터의 직원을 10% 정도 감원하기로 했다. 정확한 감원 규모는 밝히지 않았으나 현재 콜센터 직원이 1500여명인 것을 감안하면 약 150명 정도가 될 것이라는 게 외신들의 전망이다. 델은 올 한해 약 8800명의 임직원을 감원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5
“차체 기둥 없앤건 시작에 불과” 혁신으로 가득 채운 '제네시스 GV90'
-
6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7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
8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9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10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