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와이브로는 WCDMA의 보완재로 추진한다는 입자을 재차 강조했다.
김신배 SK텔레콤 사장은 2007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며 "와이브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우선 3가지 조건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에 제시안 3가지 선결조건은 ▲데이터트래픽 분산 기술발전 및 이에 따른 킬러앱 발굴, ▲장비 성능 개선 및 가격인하, ▲단말기 성능 및 가격인하 등이다.
김 사장은 "이 같은 와이브로 환경 여건을 보아가며 기존 WCDMA망의 보완망으로서 와이브로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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