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 농장 경영 타이쿤 게임 `더팜2`를 내놓고, 30일과 31일 각각 KTF와 SK텔레콤에 서비스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팜2`는 모바일 경영RPG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하며 나와 많은 인기를 모았던 `더팜`의 후속작으로,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며 농장을 키워나가는 게임이다. SN 모바일 테크놀러지에서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전작과 달리, 게임을 실시간 진행으로 구성한 점 역시 몰입성을 높인다. 일단 게임을 실행하면 보고만 있어도 시간에 따라 계절이 바뀌고 날씨가 변하는 등 게임 속 세계가 살아 움직여, 턴 형식의 다른 경영시뮬레이션 게임들과 달리 작지만 활기차고 넓은 세상을 휴대폰 속에 만들어 넣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