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상준)의 ‘싸이월드’가 새해를 맞아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한 일정 관리 ‘플래너’가 한 달 만에 150만 사용자를 넘어섰다. 새로 오픈 한 ‘플래너’는 휴대전화 메시지 알림 기능, 일정 체크 리스트 등 기본 기능 외에 인맥 구축 서비스 만의 장점을 살려 인기를 끈 것으로 싸이월드 측은 분석했다. 이 회사 유난희 팀장은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끼리 서로 스케줄을 공유하거나 내가 가입한 클럽, 관심 있는 일정을 내 일정표에 넣을 수 있는 등 차별 서비스가 주효했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2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4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5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6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7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8
LG에너지솔루션, AI 에이전트·실험 자동화로 배터리 개발 혁신
-
9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
10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