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앱코리아(대표 정철두)는 서버 가상화에 따라 △진단평가(Assess) △컨설팅(Consult) △적용(Deploy) △관리(Manage) 등 4단계 스토리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넷앱은 최근 데이터센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에 힘입어 서버 가상화가 늘고 있지만 스토리지 통합이 수반되지 않으면 장애 복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만큼 4단계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원활한 스토리지 통합을 도울 계획이다.
이 날 한국을 찾은 넷앱의 닉 챙 글로벌서비스담당이사는 “스토리지 통합 없이 서버 가상화를 구현하면 100% 기대효과 가운데 30%만 얻을 수 있다”며 “4단계 서비스 중 첫 번째 단계인 진단평가에 초점을 맞춰 사용자가 최적의 가상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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