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인 G마켓(대표 구영배 www.gmarket.co.kr)은 고속도로 진입시간을 단축시켜 주는 ‘하이패스’를 온라인 상에서 원스톱으로 신청·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하이패스를 신청을 위해서 신청서를 작성, 자동차등록원부를 신분증 사본과 함께 팩스 및 직접 제출하는 등 복잡하고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했다. 회사 측은 “온라인에서 신청서 작성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원화된 시스템을 개발해 서비스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해 하이패스를 신청하면 2∼3일 후에 원하는 곳 어디에서나 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