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www.microsoft.com/korea)는 한국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 사이에서 MS 오픈XML 지원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가온아이, 우암닷컴, ECO 등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문서 표준안인 오픈 XML을 각 사의 소프트웨어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MS는 한글과컴퓨터가 아래아한글 차기버전에서 오픈XML을 지원하는 데 이어 가온아이, 우암닷컴, ECO의 지원으로 오픈XML은 커뮤니케이션 그룹웨어, 화상회의, 전자도서관 등의 분야로 본격적으로 확산되며 보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잇다.
최기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는 “폭넓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환경에서, 오픈XML은 국내 응용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제품에 대한 기술도 국제적으로 인증 받기 용이해 그 채택율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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