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에셋(대표 우종빈)이 최근 중국공안부의 독점 물자납품 사이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리더에셋이 개발해 현재 서비스 중에 있는 사이트는 "공안부 사회 공공안전상품업계 종합정보서비스 사이트(www.ga.net.cn)"다.
중국공안부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중국 내 제조업체들이 물자 납품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이 사이트를 통해 중국공안부의 모든 납품 정보를 교류할 수 있다.
한국업체도 물품 등록이 가능해 중국 공안납품이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리더에셋은 서비스의 안정성과 솔루션의 커스터마이징을 위해 웹솔루션 전문개발업체인 지오피아(대표 최경재)와 기술제휴를 맺고 이번 서비스 사이트를 성공적으로 런칭하게 됐다.
우종빈 리더에셋 대표는 “중국공안부측이 리더에셋의 기술력을 인정하고 웹사이트 개발을 요청해 와 계약이 이뤄졌다”며 “이번 중국공안부 웹사이트의 성공적인 개발을 계기로 향후 중국 내 주요 업체들의 솔루션 및 웹사이트 개발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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