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www.oullim.co.kr)이 채널정비를 강화하면서 지방을 포함하는 전국적인 규모의 채널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타겟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어울림 정보는 이달 31일까지 홈페이지(www.oullim.co.kr)를 통해 채널파트너사 희망 업체를 신청 받을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2월 1일경 ‘채널파트너사 대상 채널정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채널 지원을 담은 내용을 발표할 것이며, 채널을 영업력, 기술력 및 사업에 대한 의지력 등과 같은 평가기준에따라 스페셜(Special)그룹, 밸류(Value)그룹으로 구분하여 각 수준에 맞는 사업목표 설정과 육성을 통해 시장확대에 채널의 역할을 대폭 높일 예정이다.
어울림은 기존 업계 채널 정책과는 달리 시장 경쟁에서 채널의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수익률 정책을 통해 채널의 사업 안정화를 조기에 이룬다는 전략이다
한편 회사측은 채널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 영업 보호를 위한 온라인 Forecasting 시스템을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동혁 어울림정보 대표는 “금번 채널정책 설명회를 통해 채널을 강화하는 것은 올해 보안시장의 성장세가 꾸준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우수한 채널 확보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