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카드 플랫폼 전문업체인 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 조정일)는 1년 6개월 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개방형(Open Platform) 기반의 ‘하이패스(고속도로요금자동징수시스템) 플러스 EMV 카드’ 인증을 한국도로공사로부터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하이패스 개방형 EMV 신용카드’를 출시, 도로공사와 금융기관 간 사업 제휴가 활발히 전개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Hi-Pass) 기능이 탑재된 금융권 제휴 카드 수요도 증대, 고객·도로공사·금융 기관이 모두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KAIST 신임 총장 선임 무산...1년 기다림 끝에 '재공모' 엔딩
-
4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5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6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연구기관장 선임 정권 따라 번복...“독립성 훼손 우려”
-
10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