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에이스온라인(www.aceonline.co.kr)을 태국 현지 퍼블리셔인 ‘위너온라인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18일 밝혔다.
에이스온라인은 마상소프트(대표 강삼석)가 개발한 비행슈팅RPG로 아시아, 유럽, 남미 등지에서 최근 활발한 수출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게임이다.
위너온라인은 태국의 대형 퍼블리셔로 현재 릴온라인과 다수의 중국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는 업체다.
박재우 예당온라인 게임사업본부장은 “이미 2년 전에 진출해 서비스 중인 댄스게임 오디션이 동시접속자 5만명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하고, “에이스온라인도 오디션 성공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 현지에 맞는 서비스로 또 하나의 성공게임 신화를 써 내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9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
10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