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에스디지털(대표 김호중)은 일본 IT회사 젠티컴과 캡슐호텔용 13인치 소형 HD LCD TV의 공급을 위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30억원 규모며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수출 제품은 일본의 캡슐호텔용·일반 호텔용·산업용 및 일반 가정 주방용 소형LCD TV시장을 대상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국내 첫 제품으로 지난 1년간 개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산업용 소형 LCD TV로 일본 소니·파나소닉·도시바·샤프 등 대기업과 차별화된 시장을 선점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김호중 사장은 “일본향 ISDB-T 기술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며 “향후 디지털방송으로 전면 전환되는 국내외 시장 공급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4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5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6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7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8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9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
10
온품, 실시간 장애 감시·원격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배선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