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안정숙)는 전국적 30여개에 달하는 미전산화 영세 상영관에 전산발권시스템 구축지원에 나선다.
영진위는 미전산화 극장에 전산발권시스템 구축 비용을 지원하는 동시에 이 극장들의 통합 홈페이지를 만들어 홍보와 예매시스템 도입 등을 도울 예정이다.
영진위는 이번 사업이 미전선화 극장의 통합전산망 연동을 촉진해 영화산업 정보 인프라 완벽 구축과 실시간 전송 데이터를 이용한 신속하고 정확한 산업통계 정보 집계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봉환 국내진흥 1팀장은 “전산발권시스템 도입 지원 사업이 완료되면 국내 통합전산망 가입률을 높이고 신뢰도 높은 극장 통계 정보 제공과 양질의 관객 서비스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산발권시스템 구축 사업자로는 맥스무비가 선정됐으녀 맥스무비는 인터넷 연결이 없이 자체 서버로 발권이 가능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