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KT와 KTF의 합병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17일 밝혔다.
최영석 애널리스트는 16일 열렸던 KT CEO DAY와 관련 "아직 KT는 지주회사 전화 및 KTF 합병에 대해 `고객가치 증대 차원에서 고려하고 있다`라는 기존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합병가능성은 여전이 높다"라고 분석했다.
최 애널은 합병의 가장 큰 문제인 정부규제가 방통위 조직개편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융합트렌드에 맞춰 그룹내 수평적 재구성이 시너지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