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증명원(대표 박홍수)이 한국건설기술평가원 및 한국소방공사의 전자계약 및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 등을 잇따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월말까지 구축될 한국건설기술평가원의 전자협약시스템은 기존 서류 협약서를 대체해 온라인에서 전자공인인증서를 이용해 협약을 체결하는 방법으로 당사자 간 협약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인터넷 시스템을 이용해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 한국소방공사의 전자계약 및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은 업무 프로세스를 전산화·자동화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인지세법에 의한 인지세 면제 등 예산 절감과 거래 투명성을 증대시킨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