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사운을 건 기대작 ‘헬게이트런던’ 국내 서비스 기념 이벤트에 1억원 상당의 경품을 내걸어 화제다.
한빛소프트가 15일부터 시작된 오픈 이벤트에 내건 경품은 22인치 와이드 LCD모니터 100대를 비롯해 노트북, 그래픽카드, 문화 상품권 등으로 총 금액이 1억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LCD모니터는 누구나 헬게이트런던에 접속만 하면 10분에 1명씩 추첨을 통해 준다.
한빛소프트는 또 오는 27일까지 가장 높은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최신 노트북을 주고 각각 다른 3종의 캐릭터를 키운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 지포스 그래픽카드도 제공한다.
김영만 한빛소프트 회장은 “오랜 기간 국내 서비스를 준비해왔으며 여러 차례의 테스트에서 국내외 이용자의 의견을 들어 완성도를 높였다”며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온라인게임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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