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권준모)은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실시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의 두 번째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는 지난 첫 테스트의 결과를 바탕으로 플레이 환경과 안정성이 보다 개선된 클라이언트가 제공됐으며, ’40여 개의 콘솔 명령어’와 ‘오픈GL(OpenGL, Open Graphics Library)’ 그래픽 처리모드 등 유저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한 요소가 지원돼 유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테스트 기간 중 이틀 이상 플레이를 한 재접속 유저 비율이 90%에 육박(87.5%)해 이를 증명했다. 넥슨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 원작 ‘카운터스트라이크’가 수년간 게임성과 밸런스에 있어 검증된 게임으로, 온라인화 되면서 더욱 강력해진 콘텐츠 경쟁력이 유저들에게 어필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