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가 최근 선보인 고품격 차량인 제네시스와 모하비를 비롯한 총 650대를 설 연휴기간 동안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오는 22일까지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에서 설 맞이 귀향 품질체험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500명을 선정해 설 연휴기간인 다음달 4일부터 11일까지 총 8일간 제네시스, 그랜저, 쏘나타 디젤, 아반떼 디젤, 베르나 디젤, 베라크루즈, 싼타페, 투싼 각 50대와 그랜드 스타렉스 100대 등 총 500대를 무상으로 빌려준다.
신청은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하며 종합보험 비용도 현대차가 부담한다.
기아차도 이벤트를 통해 설 연휴 기간인 5일부터 11일까지 모하비 100대, 카렌스 20대, 카니발 30대(디젤 VGT 14대, LPI 16대) 등 총 150대를 이벤트 참가 고객에게 무상으로 대여해 준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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