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장준호)는 SBS의 라디오 전 채널에 양방향 메시징서비스(MO)를 제공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포뱅크는 SBS 라디오 및 파워FM 전 채널에 MO서비스를 통한 실시간으로 사연 보내기, 각종 퀴즈 및 이벤트 참여 등 청취자 참여서비스를 제공한다.
홍승표 인포뱅크 사업부장은 “이번 계약으로 양방향 방송시장에서 매출신장을 예상한다”며 “향후 라디오, DMB, IPTV 등에 멀티미디어 메시징서비스(MMS )를 결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8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