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송진철)가 신년도 매출목표를 6700억원으로 확정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주말 금강산에서올해 경영전략을 논의해 전년대비 17% 늘어난 매출 6700억원을 달성하기로 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승강기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 5670억원, 성장률 15%를 달성했으며 올해도 유사한 성장세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송진철 사장은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물류자동화설비와 승강장스크린도어(PSD) 등 비승강기 부문의 해외진출을 추진해 글로벌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올해 초고속 승강기 기술확보를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연내 경기도 이천 본사에 동양최대 규모의 승강기 테스트타워를 건설하고 전사적 자원, 제품관리시스템도 도입키로 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4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5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6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