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웹 스토리지를 기반으로 웹메일과 메신저, 백업 기능 등이 통합된 기업용 서비스 ‘비즈하드 2.0’(www.bizhard.com)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웹 스토리지 및 회사 전용 e메일, 사내 업무용 메신저 등을 자체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중소규모의 기업에 특화된 서비스로, 별도의 시스템이나 서버를 구축할 필요 없이 다양한 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