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이 KBS와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KBS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오천만의 일급비밀’의 네티즌 참여 비밀지수 설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천만의 일급비밀은 특정 주제와 관련된 우리 주변의 신기하고 이야기를 순위화해 제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08년에는 독특한 질문에 대한 네티즌의 정답 확률을 알아보는 ‘비밀지수’를 새롭게 기획하여 선보인다.
프리챌은 이를 위해 ‘오천만의 일급비밀’ 특별 기획 페이지(http://qtv.freechal.com/event/topSecret/topSecret.asp)를 마련, 매주 3~4개의 비밀질문을 네티즌에게 공개한다.
질문은 주관식 단답형으로 참여 네티즌이 자유롭게 답을 작성할 수 있으며, 프리챌을 통해 집계된 설문 결과인 비밀지수는 프로그램 녹화에 반영된다. 또한, 이렇게 비밀지수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에게는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비밀질문에 대한 정답과 정답자 비율인 비밀지수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40분 KBS 2TV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방송 이후 프리챌 에서도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
박창규 프리챌 미디어기획팀장은 “비밀지수에 선정되는 질문들은 일반인들이 기존에 접하지 못했던 새롭고 독특한 내용들이기 때문에 설문에 참여하는 네티즌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신선한 답을 많이 올려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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