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대전역·부산역·광주역에서 금요일 저녁 7시에 열리는 이번주 ‘금요일에 과학터치’에는 플라즈마 공학, 지하철 소음 줄이기, 마이크로 RNA 등이 소개된다.
이번주 서울역에서는 한양대 정규선 교수가 ‘플라즈마 공학:나노(10∼9m:분자)에서 기가(109m:태양)까지’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플라즈마는 이온화된 상태의 기체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네온사인, 형광등부터 북극의 오로라, 번갯불도 플라즈마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같은 시간 부산역에서는 프로테오믹스이용기술개발 사업단의 이지오 박사가 ‘분자를 보는 x-ray 안경’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대전역에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유원희 박사가 ‘조용한 지하철 가능할까-곡선부 소음을 줄이자!’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차륜과 레일의 접촉에 의한 지하철 소음을 줄여 조용하고 쾌적한 지하철 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 과정을 설명한다. 광주역에서는 서울대 김빛내리 교수가 ‘마이크로 RNA:세포 속에 숨어있는 작은 경찰관’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과학저널 ‘사이언스’는 2008년 주목할 과학분야 중 하나로 마이크로 RNA를 꼽고 있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