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이번 주말인 12·13일 전산센터의 설비 확장 공사로 전자금융 서비스를 일시 중지한다고 8일 발표했다. 서비스 중지 시간은 12일 오전 2시∼4시30분, 13일 오전 5시∼11시로 자동화기기(ATM·CD) 및 인터넷뱅킹, 폰뱅킹, 신한카드 현금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없다. 또 다른 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자금을 이체하는 업무도 제한된다. 신한은행과 전산센터를 함께 쓰고 있는 굿모닝신한증권과 구 신한카드(신한BC카드 포함)도 일부서비스를 중단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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