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이번 주말인 12·13일 전산센터의 설비 확장 공사로 전자금융 서비스를 일시 중지한다고 8일 발표했다. 서비스 중지 시간은 12일 오전 2시∼4시30분, 13일 오전 5시∼11시로 자동화기기(ATM·CD) 및 인터넷뱅킹, 폰뱅킹, 신한카드 현금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없다. 또 다른 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자금을 이체하는 업무도 제한된다. 신한은행과 전산센터를 함께 쓰고 있는 굿모닝신한증권과 구 신한카드(신한BC카드 포함)도 일부서비스를 중단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