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원장 고태조)은 최근 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 및 첨단부품소재 시험평가지원을 위해 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조달청에 첨단 시험장비 19종을 구매 의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구매 의뢰한 장비는 광학식 3차원 스테레오 스캐닝 시스템과 3차원 쾌속 조형기, 주사전자현미경 및 에너지 분산형 분광기 등 대부분 신뢰성 및 설계해석장비들이다.
연구원은 이번 장비구매를 통해 지역 관련 기업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 부품소재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