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원장 고태조)은 최근 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 및 첨단부품소재 시험평가지원을 위해 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조달청에 첨단 시험장비 19종을 구매 의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구매 의뢰한 장비는 광학식 3차원 스테레오 스캐닝 시스템과 3차원 쾌속 조형기, 주사전자현미경 및 에너지 분산형 분광기 등 대부분 신뢰성 및 설계해석장비들이다.
연구원은 이번 장비구매를 통해 지역 관련 기업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 부품소재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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