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머니무브’ 예·적금 줄이고 주식·ETF 늘렸다
국내 1인가구의 금융자산이 안전자산에서 투자자산으로 이동하는 '머니 무브' 현상이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1인가구의 금융자산 포트폴리오 중 예·적금 비중은 28.3%로 2년 전보다 7.8%포인트 감소했다. 반면에 주식·상장지수펀드(ETF) 비중은 21.1%로 6.1%포인트 늘었으며, 가상자산도 3.5%로 1.3%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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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연주 기자 hyeonj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