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외부에 문자 또는 도형을 표시한 차량이 많이 보인다. 그 표시를 보면 어떤 차량인지 알 수 있다. 제과점·물류회사·용달 등 나름대로 자신을 표시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택시나 버스의 외부에도 광고물을 부착하고 다닌다. 상품이나 회사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시각적인 효과를 이용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자는 전략이다. 이처럼 나의 비전도 액자로 만들어서 잘 볼 수 있는 곳에 걸어두면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효과가 나타난다. 오가며 그 비전선언문을 보고 목표를 실천할 의지를 다질 수 있다. 비전선언문은 자신과의 약속이다. 그 약속을 확실히 지킬 수 있는 의지가 있는 사람은 자신의 책상 앞에 붙여 놓고 혼자 보아도 좋다. 자신이 없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자 하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장소가 좋다. 그들이 비전 실천의 도움자나 관찰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AI 전환 성패, 암묵지 자산화에 달렸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현실화되는 AI 에이전트 자동주문·결제와 시장 대변혁
-
3
[사설] K-SMR, 글로벌 신산업으로 키우자
-
4
[ET시론] 과학과 기술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 이제는 'K딥테크 브랜드'다
-
5
[人사이트]정슬기 메디이미지 대표 “MRI, 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겠다”
-
6
[人사이트] 박두산 넥슨뮤지엄 관장 “게임 설명 넘어... 플레이어의 추억이 역사”
-
7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6〉“AI 스펙 자랑 말라”…가성비 높은 '실전 AI'를 원한다
-
8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대항해 시대 vs AI 대연산 시대
-
9
[과학산책]피지컬 AI 패권의 승부처는 국제표준
-
10
[ET톡] '마린 아틀라스'를 보고 싶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