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도메인(대표 강민우 www.datadomain.com)이 기업은행 디스크백업 확장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데이터도메인은 3개월에 걸쳐 실시된 성능테스트에서 참여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회사는 데이터 중복 저장을 제거하고 실질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필요한 용량을 최소화하는 디스크 기반 백업 기술인 ‘데이터 디듀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강민우 사장은 “제1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디듀플리케이션 기반 디스크백업 시스템을 구축한다”며 “이를 계기로 타 금융권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