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은 H3C와의 통합 이후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조직정비와 함께 신년승진인사를 실시, 엔터프라이즈 영업을 총괄하던 신용주 부장과 기술영업 총괄 손영웅 부장을 이사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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