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계측기 전문업체인 루먼텍(대표 박춘대)은 네덜란드 덱텍과 공동으로 USB 타입의 모바일 및 DTV용 계측 솔루션기기인 멀티시그널제너레이터(모델명 VENTUS1.0)를 개발,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내놓은 계측 솔루션 기기는 노트북 등의 TR 스트림 및 인코더와 MUX 등의 ASI 신호 등을 다양한 종류의 RF 신호로 출력할 수 있어 각종 디지털기기 제조업체 및 연구실과 생산라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크기가 웬만한 소설책보다 작아 출장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김경근 상무는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작은데다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해외전시회 참여가 잦은 단말기 업체들에게 유용하다”며 “LCD DTV 및 세트톱박스, 칩, 모듈, 단말기 제조사 및 SI업체 등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안석현 안석현기자@전자신문, ahn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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