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휴대폰에서도 유선 웹사이트를 그대로 볼 수 있는 ‘풀 브라우징’ 시연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지난주 열린 모바일 웹 2.0포럼에서 ‘모바일 OK’ 실증 시연에 단독 브라우저업체로 참여해 휴대폰에서 유선 인터넷사이트를 볼 수 있는 실증 시연을 했다.
CSS·자바 스크립트 DOM·SSL 등 웹 페이지와 호환되는 기술 규격을 지원하는 풀 브라우저를 개발 완료해 휴대폰에서 유선 인터넷사이트를 그대로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모바일OK’는 휴대폰을 비롯한 다양한 이동 단말에서 기존 인터넷과 포털 등에서 제공되는 각종 콘텐츠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사이트 개발언어와 단말정보 규격 등을 표준화한 것이다.
강관희 인프라웨어 대표는 “그동안 준비해 온 풀 브라우징 솔루션의 국내 표준화 성공으로 관련 상용화 레퍼런스를 쌓은 후, 해외 표준화도 선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