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은 직원 역량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한 7가지 항목을 선정해 ‘업그레이드 파워텔!! 세븐업(Seven-up) 사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매출액 성장 업(Up) △비용 프로세스 개선 업 △대내외 환경에 대한 시기 적절한 대응 업 △1인 1가지씩 업무에 필요한 역량 업 △직원간 사내 커뮤니케이션 업 △개방적이고 열린 마음자세 업 △가족간의 관계 업 등이 포함됐다. KT파워텔은 매월 분야별 우수 직원을 뽑아 ‘KT파워텔 세븐업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 회사 계승동 상무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새해를 맞아 전 직원이 공감대 형성을 통해 회사를 업그레이드 시키자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회사뿐 아니라 전 직원 역량이 업그레이드되는 한해가 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 검색하지 않는 소비자, 유통의 경쟁법칙이 바뀐다
-
2
[人사이트] 김장우 망고부스트 대표 “AI 데이터센터의 '혈관' 네트워크·패브릭”
-
3
[ET단상]AX의 성패는 '도입의 속도'가 아닌 '교육의 속도'가 좌우한다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4〉AI 프롬프트가 핵심 증거가 되는 시대, 기업이 갖추어야 할 통제 체계는?
-
5
[사설] M.AX 1년, 성과에 더 집중해야
-
6
[관망경]6G '통신외교'가 필요하다
-
7
[ET톡]연구현장 AX에 대한 기대감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6〉문화자산과 콘텐츠 IP
-
9
[사설]새 여당대표, 산업·경제 활력에 '올인'을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5〉개혁과 해체 사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