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 www.daou.co.kr)이 새해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45%, 39% 증가한 1200억원, 105억원을 달성하는 내용의 공격적인 사업목표를 3일 발표했다.
다우기술은 “유니텔네트웍스와의 합병을 통해 지난해 시작한 SaaS(Software as a Service)사업을 확대하고 독자적인 사업 영역도 강화, 이러한 공격적인 매출 목표를 수립했다”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유니텔네트웍스와 합병키로 결의하고 이달 28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다우기술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업용 솔루션의 매출 호조와 신규사업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8.6%, 50.9% 증가한 827억원과 76억원을 달성했지만 당초 매출 목표치인 948억원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