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은 Xbox 360의 새로운 타이틀인 `바이오쇼크`를 한글화를 통해 10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쇼크는 해외에서 출시된 이후 LA 타임즈과 AP 통신이 선정한 ‘2007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IGN, Game Spy, Game Spot등 비디오 게임 관련 해외 온라인 매체에서 선정한 ‘베스트 게임’으로 손꼽히고 있는 1인칭 슈팅게임이다.
게이머는 ‘유전적 특성을 강화한(genetically enhanced)’ 주인공이 돼 주변 사물, 불과 물, 심지어는 적까지도 무기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다.
김대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EDD 상무는 “바이오쇼크를 시작으로 로스트 오딧세이, 닌자가이덴 2 등 2008년 상반기는 Xbox 360 대작 타이틀의 발매가 연속해서 이어지는 만큼, 국내 비디오 게임 이용자들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킬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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