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kr)가 지난 2일부터 IT서포터즈 2기의 공식출범을 선언하고 IT 희망나눔 활동을 본격화했다.
지난해 2월 21일 출범한 KT IT서포터즈는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연 15만 여명에게 IT진단, IT활용교육 등의 IT나눔활동을 수행, 사회적 협력활동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 받아 왔다.
남중수 사장은 지난해 12월 27일 열린 2기 출범식에서 “IT서포터즈 1기 활동이 ‘나눔 프론티어’로서 희망의 싹을 틔웠다면, 2기는 소외되고 어려운 곳에 IT라는 희망의 단비가 되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IT서포터즈 2기는 2007년 우수 IT서포터즈 82명과, 새로 임명되어 1개월간 교육과정을 마친 318명 등 총 400명이 풀타임으로 본격 활동을 하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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