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대표 이채윤 www.leeno.co.kr)은 미국 퀄맥스에 2010년까지 향후 총 211억원 규모의 프로브 핀 및 반도체 IC 테스트 소켓을 공급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1차 연도인 올해에는 약 65억6700만원(700만 달러) 규모의 제품을, 내년과 2010년에는 각각 750만 달러와 800만 달러 규모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리노공업 관계자는 “이전에도 퀄맥스와 계약을 체결해 제품을 공급해 왔고, 그동안에는 초기에 공급한 규모보다 많은 제품을 공급해 왔다“고 밝혔다.
커넥터 핀 전문업체인 리노공업은 지난 2004년 퀄맥스와 계약했을 당시 3년간 1650만 달러의 규모의 제품을 공급기로 했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22.71% 많은 2024만8330달러 규모로 납품한 바 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FMM' 쓴다…공급망 이원화 성공
-
2
“로봇이 SI 집어삼킨다”…스마트팩토리 주도권 교체
-
3
단독아몬 퀄컴 CEO 방한…삼성 이어 SK하이닉스까지 만난다
-
4
단독HP프린팅코리아, 연 5조 '하이엔드 A4' 콘트롤타워 됐다
-
5
[사설] 반도체 계약학과, 산·학 '윈윈'이다
-
6
엔비디아 “한국 개발자 생태계 수용성 높아”…'네모트론' AI 거점으로 낙점
-
7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8
이재용·정의선·구광모 등 경제사절단 인도行…'세일즈 외교' 박차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레인보우로보틱스 부당이득 혐의에 “보완책 강구 권고”
-
10
美 제재 속 中 장비 자립 가속…나우라, 1.6兆원 R&D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