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계열 IT서비스 업체인 NDS(대표 신재덕)는 동국대학교의 통합시설자산관리(CAFM, Computer Aided Facility Management)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 내 시설 및 자산을 통합관리 할 수 있는 통합시설자산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캠퍼스 내 공간 및 자산에 대한 정보를 도면 정보와 함께 체계적으로 DB화해 공간과 자산의 활용가치를 향상시키는 데 있다.
NDS는 △공간 사용 효율화 및 재분배를 위한 공간관리시스템 구축 △비품자산 DB화 및 공간 연계를 통한 자산관리시스템 구축 △실시간 관제로 에너지자원의 통합 운영을 지원하는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5월까지 구축한다.
NDS 측은 “이 사업을 통해 동국대학교 시설자산관리에 공간 공개념을 도입, 캠퍼스 내 합리적인 공간 배분으로 시설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자산의 내역을 공간과 연계해 관리함으로써 자산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토스 보안솔루션, 외산 지우고 '타이탄' 도입
-
2
보안 특화 AI '2파전'…네이버클라우드-SKT 격돌
-
3
LG이노텍, 파주서 로봇 '눈' 양산…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
4
中 공세에 美 빅테크도 '개방' 선회…엔비디아·메타 개방형 AI 모델 공개
-
5
공공SW, 최저가 입찰도 대기업에 오픈…국방 구매사업 논란
-
6
엔비디아, 자체 AI 모델 출시…1조 매개변수 초대형 모델도 준비중
-
7
81만 교직원 쓰는 'K-에듀파인' 클라우드 대전환…IT서비스 업계 대형 수주전 개막
-
8
정부 개발자 조직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 9월 출범
-
9
'클라우드에서 AI로' SW 생태계 중심축 이동
-
10
머스크 “스페이스X 직원이 AI 부모…그록이 생각 물려받을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