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계열 IT서비스 업체인 NDS(대표 신재덕)는 동국대학교의 통합시설자산관리(CAFM, Computer Aided Facility Management)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 내 시설 및 자산을 통합관리 할 수 있는 통합시설자산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캠퍼스 내 공간 및 자산에 대한 정보를 도면 정보와 함께 체계적으로 DB화해 공간과 자산의 활용가치를 향상시키는 데 있다.
NDS는 △공간 사용 효율화 및 재분배를 위한 공간관리시스템 구축 △비품자산 DB화 및 공간 연계를 통한 자산관리시스템 구축 △실시간 관제로 에너지자원의 통합 운영을 지원하는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5월까지 구축한다.
NDS 측은 “이 사업을 통해 동국대학교 시설자산관리에 공간 공개념을 도입, 캠퍼스 내 합리적인 공간 배분으로 시설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자산의 내역을 공간과 연계해 관리함으로써 자산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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