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 돌아가 나의 어릴 때 꾸었던 꿈을 생각해 보고 지금의 꿈을 생각해 보자. 어릴 때 꾸었던 꿈이 많이 변화됐을 것이다. 그러나 꿈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꿈을 사치스러운 것으로 치부하고 꿈을 일부러 버린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꿈을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살아왔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밤하늘을 가만히 쳐다보면 별이 무수히 보이듯이 가만히 생각해 보면 자신의 꿈도 새록새록 가슴속에서 살아날 것이다. 그래도 꿈이 생각나지 않으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을 찾아보면 된다. 막상 찾아보려니 변변히 잘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차분히 찾아보면 하고 있는 일 중에서 특별히 잘하는 일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과 소중히 생각하는 것을 찾아보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나의 꿈을 만나게 해 줄 것이다.
S&P변화관리연구소장, ksk@spcm.net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AI 전환 성패, 암묵지 자산화에 달렸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현실화되는 AI 에이전트 자동주문·결제와 시장 대변혁
-
3
[사설] K-SMR, 글로벌 신산업으로 키우자
-
4
[ET시론] 과학과 기술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 이제는 'K딥테크 브랜드'다
-
5
[人사이트]정슬기 메디이미지 대표 “MRI, 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겠다”
-
6
[人사이트] 박두산 넥슨뮤지엄 관장 “게임 설명 넘어... 플레이어의 추억이 역사”
-
7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6〉“AI 스펙 자랑 말라”…가성비 높은 '실전 AI'를 원한다
-
8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대항해 시대 vs AI 대연산 시대
-
9
[과학산책]피지컬 AI 패권의 승부처는 국제표준
-
10
[ET톡] '마린 아틀라스'를 보고 싶다
브랜드 뉴스룸
×













